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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은혜와 감사 의료재단 산하 화성중앙종합병원과 향남스마트병원이 사단법인 꿈꿔봐와 지역사회의 복지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화상 전문치료병원 건립과 소방관 PTSD 무상 치료 지원이라는 중대한 목표를 담은 이번 MOU는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제시하며 오산 세교지구에서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화성중앙종합병원과 향남스마트병원은 국내 화상 환자들에게 특화된 전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의료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화상전문치료병원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 화재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정신 건강을 위한 PTSD 무상 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소방관들이 직면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이들이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 상담과 치료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혁상 화성중앙종합병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한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모든 이들에게 차별 없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임스진 사단법인 꿈꿔봐 이사장은 "화상 환자와 소방관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협약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희망의 다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 굿모닝경제(https://www.good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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